"확고한 3번이었으나 위즈덤 합류로 중심 강해져"김도영 "선호 타순 특별히 없어…승리가 가장 중요"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 ⓒ News1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과 김도영.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이범호 KIA 감독이 25일 일본 오키나와 킨 야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 연습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5.2.25/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이범호KIA김도영권혁준 기자 LG, 6연승 달리며 단독선두 질주…한화는 두산에 3연전 싹쓸이패(종합)'임찬규 역투+오지환 결승포' LG, 키움 잡고 6연승…단독 선두 질주관련 기사황당 교통사고에 속쓰린 이범호 감독 "잘 던지던 투수가 빠졌으니…"'질책성 2군행' 홍종표 12일만에 복귀…이범호 감독 "간절하게 해주길""나성범·최형우 쓸수도 없고"…KIA 리드오프 고민 '장고 중'팽팽한 투수전 승리…KIA 이범호 감독 "팀이 더 발전하리라 믿어"슬럼프 길었던 KIA 최원준, 21일 만에 홈런…반등 신호탄 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