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연·이하은 은퇴 결정FA 자격을 얻은 가드 신지현. 2025.2.1.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신지현김정은이명관강유림여자프로농구이상철 기자 전희철 SK 감독, 챔프전 3연패 뒤 3연승 도전…"더 강하게 몰아치자"김혜성 덕에 1승 챙긴 야마모토 "정말 좋은 동료…MLB 첫 홈런 축하해"관련 기사이명관·구슬 등 FA 4명, 2차 협상도 결렬…김정은·신지현은 재계약여자농구 FA 강유림, 삼성생명 잔류…이명관은 타 구단과 협상"팬과 함께"…WKBL, 새 시즌 미디어데이 10월 21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