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6개월 만의 가격 인상, 수입 브랜드는 동결"원재료 가격 상승·환율 불안정으로 가격 인상 불가피"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맥주를 살펴보고 있다. (자료사진) 2022.5.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오비맥주카스한맥맥주배지윤 기자 [유통人터뷰]"사람 대신 로봇이 튀긴다"…바른치킨 상위 10% 매장 비결은'펩시·스팅' 앞세운 롯데칠성 미얀마 법인 "올해 매출 1400억 간다"관련 기사오비맥주, 국내 대표 맥주 품평회 'KIBA 2025' 7관왕 달성"라면·우유·아이스크림 안 오르는 게 없네"…먹거리 가격 도미노 인상'카스·한맥' 오비맥주 출고가 2.9% 올린다…하이트·롯데 "검토 안해"오비맥주, 광주 인재육성 위해 '빛고을 장학금' 1500만원 기탁오비맥주, 카스x한맥 '서울 재즈 페스티벌 2024' 공식 후원